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이정민

관련사진보기


경기 파주시청 직원 1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되었다. 이에 따라 파주시 누적 확진자는 569명으로 늘었다. 파주시 569번 확진자는 564번 확진자(파주시청 공원관리사업소 직원) 접촉자 검사 결과 확진되었다.

파주시는 지난 주말 이후 공원관리사업소 직원 2명 등 5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공원관리사업소는 11일 하루 임시폐쇄 후 정상 업무로 복귀했고 직원들의 자가 격리와 재택근무를 확대하고 있다.

최종환 파주시장은 12일 "역학조사관의 판단에 따라 전 직원 전수검사 중에 있다"면서 "그러나 행정업무 공백이 생기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최 시장은 "방역의 콘트롤 타워인 파주시청 직원 확진으로 시민 여러분께 심려와 불편을 끼쳐드려 송구하다"고 사과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일반 소시민들의 살아가는 애환과 이웃들의 이야기및 청소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싶습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