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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태 조합원.
 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태 조합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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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경태 <오마이뉴스> 정치부 기자가 제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에 당선됐다. 지부장 선거에 단독 출마한 이경태 당선자는 27일 오후 열린 <오마이뉴스> 노조 총회에서 과반 찬성을 얻어 당선했다.

이 당선자는 2007년 <오마이뉴스>에 입사해 뉴스게릴라본부 사회부·기획취재팀·정치부·기동팀 등을 거쳤다. 현재는 정치부 국회팀장을 맡고 있으며, 2013·2014년 노조 집행부 사무국장, 2017년 공정보도위원을 역임하기도 했다.

이 당선자는 개표 후 당선 소감을 밝히는 자리에서 "온라인 노조 총회라는 어색한 풍경과 마주하고 있다. 그만큼 비상한 시국인 것 같다"며 "여러 약속을 거창하게 드리기보다 기본에 충실하겠다는 말씀을 드리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코로나19라는 비상 상황에도 훌륭히 1년을 소화해준 16대 지부에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며 "전임 노조의 성과를 이어받고 조합원들과 잘 소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강조했다.

이 당선자의 임기는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31일까지다.

이날 노조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노조는 성평등위원회 설치를 위한 지부운영개정안을 의결하기도 했다.
 
 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태 조합원이 포부를 밝히고 있다.
 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태 조합원이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이날 노조 총회는 코로나19로 인해 비대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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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태 조합원(왼쪽 다섯번째)이 조합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7대 전국언론노동조합 오마이뉴스지부 지부장으로 선출된 이경태 조합원(왼쪽 다섯번째)이 조합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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