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 임세웅

관련사진보기


비탈지고 척박한 땅을 개간해 만든 구례 산동면 다랭이논에서 벼 베기가 시작되었습니다.

긴 장마와 3개의 태풍으로 예년보다 수확이 줄어들 것으로 예상되는 사포마을 다랭이논은 모내기를 한 지 130여 일 만에 수확하게 되었습니다.

꼬불꼬불 삐뚤어진 논길을 따라 벼를 베는 콤바인의 움직임이 분주합니다. 수확량은 예년만 못하지만 들녘은 언제나 풍요롭고 농부는 풍성한 하루를 보냅니다.

#구례 #사포마을다랭이논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취재후원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