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TV] 아들 상여 청와대 앞에 두고 눈물짓는 아버지의 사연
ⓒ 김혜주

관련영상보기

 
6일 정부서울청사 앞 시민분향소에서 '한국마사회 거짓말 팩트 체크, 유족과 노조의 제도 개선 요구와 교섭 경과, 청와대 상여 행진'이 진행됐다.

고 문중원 기수 아버지는 "중원이가 죽게 된 동기가 분명히 있습니다. 동기가 분명한데도 마사회는 잘못을 전혀 뉘우치지 못하는 것 같습니다"라고 말했다.

이날 고 문중원 기수 죽음의 진상규명과 책임자 처벌을 위한 시민대책위원회 위원들과 유가족들이 헛상여를 들고 청와대로 행진하다 경찰에 가로막혔다.
 
 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운영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고(故) 문중원 기수의 유족과 시민사회단체가 6일 청와대 인근에서 한국마사회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한국마사회의 부조리한 운영을 비판하는 유서를 남기고 숨진 고(故) 문중원 기수의 유족과 시민사회단체가 6일 청와대 인근에서 한국마사회 문제해결을 촉구하고 있다.
ⓒ 연합뉴스

관련사진보기

 

댓글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