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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이어 단식농성 시작한 정미경, 신보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이 29일 오전부터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 [오마이포토] 황교안 이어 단식농성 시작한 정미경, 신보라 
ⓒ 권우성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이 29일 오전부터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황교안 이어 단식농성 시작한 정미경, 신보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이 29일 오전부터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황교안 대표 이어 단식농성 시작한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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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이어 단식농성 시작한 정미경, 신보라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이 29일 오전부터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공수처법과 연동형 비례대표제 선거법 철회를 요구하는 단식농성을 시작했다.
 황교안 대표가 농성하던 천막에 나란히 앉아 단식농성 이어가는 정미경, 신보라 최고위원.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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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쾌유 기원 통성기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29일 오후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지지자들이 쾌유를 빌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 황교안 대표 쾌유 기원 통성기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29일 오후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지지자들이 쾌유를 빌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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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교안 대표 쾌유 기원 통성기도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단식 8일째인 27일 저녁 병원으로 실려간 가운데 29일 오후 황 대표가 단식농성중이던 청와대 사랑채앞 천막에서 지지자들이 쾌유를 빌며 통성기도를 하고 있다.
 황교안 대표 쾌유 기원 통성기도 하는 지지자들.
ⓒ 권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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