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2018년 12월 5일 원희룡 제주지사가 제주도청 브리핑룸에서 녹지국제병원에 대한 조건부 개설 허가 방침을 밝히고 있다.
 원희룡 제주지사 (자료사진)
ⓒ 연합뉴스

관련사진보기

 
원희룡 제주도지사는 내년 4월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에서 내세운 '보수대통합' 논의와 관련해 "야권이 너무 지리멸렬하다"고 일침을 가했다.

원 지사는 지난 25일 오후 JIBS제주방송과의 대담에서 보수대통합의 조건에 대해 묻는 사회자의 질문에 이 같이 밝혔다.

원 지사는 "국가를 위해서나 국민들의 선택권을 위해서도 야당이 제대로 서야 한다. 그러려면 통합을 위한 통합은 안 된다"고 피력했다.

이어 "야당이 잘못된 현재의 모습을 철저히 새롭게 거듭 태어나야 한다"며 "고인물, 기득권, 이게 국민들이 보는 야당의 모습"이라고 했다.

원 지사는 "기득권을 철저히 내려놓고 고인물을 갈아치우는 자기변신의 노력이 있어야 한다. 국민들이 야당에 담고 싶은 삶과 정책의 내용을 담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저작권자 © 제주의소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2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시대의 소리, 진실의 소리. 제주의 대표 인터넷신문 '제주의소리'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