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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6월 18일 자 "유아체육업계 1위 '트니트니'의 불편한 진실" 기사와 관련 ㈜트니트니 측에서 다음과 같은 입장을 알려왔습니다. △ 트니트니 맥은 강사 교육 자료였을 뿐, 2012년 이후론 아예 사용되지 않고 있다. △ 강사는 강의위임계약에 따라 문화센터 등에서 받는 강의료를 회사와 배분하는 만큼, 자신의 수업으로부터 발생한 강의료를 받지 못한 사례는 없다. △ 교구 전담부서가 생긴 2013년 이후에는 퇴근 후 밤 10시부터 12시까지 강사가 교구제작을 하도록 하는 '열정노동'을 요구하지 않는다. △ 설립 초기 전 대표이사 시절 일부 강사를 호출한 적이 몇 차례 있으나, 2015년경부터는 그런 사실이 없다. 현재 대표님 특별 지시사항이나 그에 따른 무조건적 이행 사례는 없다. △ 현재 회사는 임의로 특정 강사의 스케줄을 변경하지 않는다. △ 강사가 예비군 훈련을 갈 경우 대강 강사를 스스로 물색해 투입하고, 해당 수업 강의료 전부 또는 일부를 대강 강사에게 사례비로 지급하는 것이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태그:#트니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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