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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동 마을계획사 3기 양성대학이 14일 안동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안동 마을계획사 3기 양성대학이 14일 안동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 조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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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경제 및 사회 활성화를 위한 마을계획사 양성대학 3기 입학식이 14일 오후 안동시농업기술센터에서 열렸다.

마을계획사 양성대학은 마을단위와 권역단위 공동체 발전을 통해 안동시의 발전을 이끌어갈 리더를 발굴하기 위해 개설됐다.

마을계획사 양성대학에서는 마을 사업을 기획하고 실행하기 위한 사업기획과 마케팅 역량, 사업계획서 작성, 사례분석을 통한 실무적 비즈니스 마인드 함양과 역량을 키우는 실무적 강의에 중점을 두고 있다.

지난 1기와 2기 수료생 가운데 마을사업계획서가 우수한 3개의 사업에 대해서는 안동시가 예산을 지원해 마을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교육과정은 매년 8월부터 11월까지 12주간으로 진행되며 마을현장에서 직접 토론하고 아이디어를 내는 현장컨설팅을 병행한다. 소수정예의 사업실무 경험 실무전문가를 중심으로 한 수업이 이루어진다.

올해로 3년째 이어지는 마을계획사 양성대학은 안동이 전국 최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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