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오마이뉴스는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생활글도 뉴스로 채택하고 있습니다. 개인의 경험을 통해 뉴스를 좀더 생생하고 구체적으로 파악할 수 있습니다. 당신의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 김종성

관련사진보기


경의중앙선 운정역은 이름(구름 雲, 우물 井)처럼 좀 특별한 전철역이다. 역 건물이 고가 위 2층에 위치해 있다. 전철역과 이어진 긴 도보용 고가다리는 산책하기 좋은 하천가, 신도시 주택과 공원까지 편안하고 안전하게 걸어 갈 수 있어 편리하다.

이곳엔 옥에 티마냥 아쉬운 점이 한 가지 있는데 무개념 자전거 거치 때문이다. 역 앞 고가다리 난간에 많은 자전거들이 주차 중이다. 엘리베이터로 오갈 수 있는 1층에 자전거 전용 주차장을 마련해 놓았지만 귀찮은 마음에 역 앞에 묶어둔 거다. 역무실에서 '자전거 거치금지', '자전거는 1층 거치대로' 안내판을 붙여 놓았지만 소용이 없어 보였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태그:#모이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나는야 금속말을 타고 다니는 도시의 유목민. 매일이, 여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