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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미의 계절이다. 장미의 계절 5월에는 사랑하는 이에게 빨간 장미 한 송이를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 아름다운 빨간 장미는 사랑을, 흰 장미는 자애를, 노란 장미는 우정의 꽃말을 지녔다.

찾아간 곳은 여수 화장동 성산공원(호수공원)이다. 가시 속에서도 화려하게 피어난 다양한 색상의 장미꽃이 정말 아름답다. 장미정원에 가만히 머물고 있으면 장미향이 은은하게 느껴진다.

이 아름다운 계절에 사랑하는 이와 함께 장미 향기를 맡으며 장미정원을 거닐어보라. 잠시나마 꿈처럼 달콤한 세상이 펼쳐질 테니.

예로부터 장미는 사랑의 상징이었다. 빨간 장미는 이브(Eve)가 에덴동산의 흰 장미에 입을 맞추어 생겨났다는 전설이 있다. 또한 고대 로마시대 사랑의 신, 큐피드(Cupid)의 피가 흰 장미에 뿌려져 생겨난 것이라는 설도 있다.

공원 호수가의 울타리에도 빨간 장미꽃이 그림처럼 피어났다. 수많은 꽃송이를 피어올린 울타리 장미는 언제나처럼 곱다. 오월의 초입에 피어난 이들 장미꽃은 6월초순경 까지 계속 피고지고를 반복할 것이다.

근린공원인 여수 성산공원은 1990년 주민들의 여가 시설로 무선택지지구 중앙에 조성됐다. 명칭은 예전의 성산마을에서 따왔다. 호수 내에 설치된 분수에서는 물을 30m까지 쏘아 올린다. 밤이면 불을 밝히는 수중조명등도 볼거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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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해보다 먼저 떠서 캄캄한 신새벽을 가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