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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8일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과 신동근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어르신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 봉사를 벌였다.
 3월 8일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과 신동근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어르신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 봉사를 벌였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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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8일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과 신동근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어르신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 봉사를 벌였다.
 3월 8일 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과 신동근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이 "어르신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 봉사를 벌였다.
ⓒ 경남도청 최종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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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경남도지사 권한대행(행정부지사)과 경상남도청공무원노동조합(위원장 신동근)이 함께 '어르신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 봉사를 벌였다.

경남도청노조는 지난 2월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와 연계해 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어르신 건강도우미 약상자 만들기'를 해오고 있다.

그동안 경남도청노조에서는 지역사회 봉사활동으로 매년 물품, 후원금 지원 등을 해왔는데, 이번 '어르신 약상자 만들기' 행사는 직원과 그 가족들이 함께 참여하는 것이다.

행사에 참여한 직원과 가족들은 직접 약상자를 만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았다. 특히 참여한 직원 자녀에 대해서는 자원봉사활동(2시간)을 인정토록 해 가족단위의 자발적인 참여가 많았다.

신동근 위원장은 "우선 직원들이 주말에 가족과 함께 행사에 참여하면서 서로 대화의 시간을 가질 수 있었고, 무엇보다 어르신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다는 점에서 모두들 뿌듯해했다. 하반기에도 '어르신 식탁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봉사활동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박성호 권한대행은 8일 행사에 참여했다. 박 권한대행은 "완성된 약상자를 보니 봉사활동에 참여한 도청 직원들의 정성을 느낄 수 있었다. 도청노조에서 하는 이런 뜻깊은 행사에 동참할 수 있어 기쁘다"고 했다.

이번에 제작된 약상자 120개는 3월 말 경상남도자원봉사센터를 통해 지역 노인종합복지관 등을 이용하는 홀로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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