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언론소비자주권행동

관련사진보기


ⓒ 언론소비자주권행동

관련사진보기


법무부 산하 검찰 과거사위원회는 장자연 리스트 관련 재수사를 9년만에 결정했습니다. 이 사건의 공소시효 만료는 8월 4일 입니다.  

배우였던 고 장자연은 지난 2009년 연예 기획사 관계자와 정관계 인사 31명을 성접대 했다는 내용을 담은 유서를 공개하고 자택에서 스스로 목숨을 끊었습니다. 이후 수사가 이어졌지만 조사과정에서 장자연 전 소속사 대표와 매니저만 재판에 넘겨지고, 의혹을 받은 유력인사들 대부분은 무혐의 처분을 받으며 논란이 있었던 사건입니다.

장자연 리스트 전체에 대한 성역 없는 철저 재수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번에도 대충 덮어버리면 공소시효 만료로 진실을 밝힐 기회는 영원히 사라지고 맙니다.언소주 1인시위는 검찰이 제대로 수사할때까지 계속됩니다.

지난 3월 1일 언소주는 "이제 내 목소리는 내가 내겠다" 언론소비자에서 다시 언론 주체가 되겠다는 "언론독립선언"을 하였습니다. 고 장자연 사건 철저한 재수사 촉구 1인 시위는 잊혀지고 묻힌 약자의 목소리를 내는 '내 목소리'입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언론소비자주권행동(언소주) 개설자, 조중동 광고불매운동 24인, 현 언소주 사무처장, 언론이 바로 서야 나라가 바로 선다. 스스로 바로 서지 못하면 소비자가 바로 세운다. 담벼락에 대고 욕이라도 하자. 우리 아이들이행복한 세상을 꿈꾸는 대한민국의 아빠입니다.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