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5분 충전으로 590km(367마일)를 달리는 수소전기차가 등장했습니다. 8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국제전자제품박람회(CES) 미디어행사에서 현대자동차가 처음으로 공개한 넥쏘(NEXO)입니다. 현대는 넥쏘에 레벨2 수준의 자율주행 시스템, 주행 시 차로 중앙을 유지할 수 있는 보조 시스템, 원격 스마트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을 탑재했다고 밝혔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미래형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이라고 불리는 넥쏘의 충전 시간과 주행거리입니다. 현대가 수소연료시스템과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 장착으로 인해 5분 충전으로 590km의 항속거리를 구현했다고 밝혔기 때문입니다. 오는 3월 국내 시장을 시작으로 판매가 시작될 예정이라고 하니 머지않아 실물을 확인할 수 있을 듯합니다.

 넥쏘(NEXO)
 넥쏘(NEXO)
ⓒ 현대자동차

관련사진보기




댓글6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주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피클 추천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