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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참여가 친절한 대구 시내버스를 만듭니다!"

버스를 타면 '대구친절버스' 앱을 켜고 차내에 부착된 QR코드를 촬영합니다. 추첨을 통해 경품도 제공한다는 문구에 혹해서 꾸준히 참여하고 있지만, 매번 '꽝'입니다.

탑승 시 인사 여부, 복장 상태, 안전 운전, 노약자와 어린이 배려, 차내 청결 등의 항목을 체크하고 별점으로 만족도를 매길 수 있습니다. 불편 사항이나 개선점에 대해 의견을 남길 수도 있습니다.

지난해부터 대구에서는 전국 최초로 스마트폰을 이용해 친절 버스 기사를 선정했고, 7만 6천 건의 시민 참여가 있었다고 합니다. 올해도 이를 바탕으로 친절 버스 기사에게 시상하고 업체별로 서비스 평가에 반영하고 합니다. 올해도 12월 16일까지 시민 추천을 진행한답니다.

시민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서 불친절하고 위험한 운행으로 승객들을 불안하게 만드는 버스가 점점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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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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