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 최은경

관련사진보기


ⓒ 최은경

관련사진보기


24일 오후 7시 정동 프란시스코회관 대강당에서 <두 어른> 대담집 발간 출판기념회가 열렸다.

'이 땅의 젊은이들에게 들려주는 두 어른의 삶, 치열한 질문, 뜨거운 응답'이란 책 <두 어른>에 화답하듯 이날 출판기념회는 사회자들이 대독한 젊은이들의 질문에 백기완, 문정현 두 어른이 답하는 것으로 진행됐다.

"두 분이 생각하는 새로운 나라는 무엇인가요?", "백기완 선생님, (나라가) 늪에 빠지면 왜 예술가가 앞장 서야 한다고 하신 건가요?", "'깡패 신부'라 불리는 문정현 신부가 생각하는 폭력은 무엇인가요?" 등의 질문에 두 어른은 시종 진지하고 열정적으로 답했다. 이에 참석자들은 큰 박수로 화답했다.

한 손에 쥘 수 있을 만틈 가벼운 책이지만 내용은 견줄 수 없이 묵직한 두 어른의 음성이 담긴 책 <두 어른>의 판매 수익금은 모두 비정규노동자들의 집 꿀잠에 기부된다.

#백기완 #문정현 #두어른

▶ 해당 기사는 모바일 앱 모이(moi) 에서 작성되었습니다.
모이(moi)란? 일상의 이야기를 쉽게 기사화 할 수 있는 SNS 입니다.
더 많은 모이 보러가기


아직은, 좋아서 하는 편집. 출판 담당 기자로 '다다와 함께 읽은 그림책'을 연재하며 <하루 11분 그림책, 짬짬이 육아>를 펴냈습니다. ohmybook2016@gmail.com더보기

시민기자 가입하기

© 2018 OhmyNews오탈자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