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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층 조사실 및 휴게실 배치 구조
 10층 조사실 및 휴게실 배치 구조
ⓒ 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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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층 조사실 복도 구조
 10층 조사실 복도 구조
ⓒ 박소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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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의 경영권 승계작업을 지원하는 대가로 뇌물을 수수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은 21일 검찰청에 나온다. 그는 역대 전직 대통령으로는 4번째로 피의자 신분에 처했다.

과거 전두환, 노태우, 노무현 전 대통령을 대검 중수부에서 수사했던 검찰은 중수부 폐지 후 처음 진행하는 전직 대통령 조사를 서울중앙지검에서 진행한다. 박 전 대통령은 검찰청 10층 1001호 조사실에서 피의자 진술을 할 예정이다. 조사실 옆에는 응급용 침대 등도 배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의 조사는 사건 초기부터 수사를 맡아온 한웅재·이원석 부장검사가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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