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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다보니 참 별일을 다봅니다. 어떨땐 사람보다 동물이

16.08.26 23:53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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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변창기

살다보니 참 별일을 다봅니다.
어떨땐 사람보다 동물이 더 귀한 접대 받으며 사는거 같기도 하네요.
사람 먹고 살기도 어려운데 이런 광고보니 더 불편스럽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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