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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의 신념을 행동으로 옮기려면 생각보다 큰 용기가 필요하다. 자유로운 영혼과 순수한용기를 가진 티베트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 우리도 한 때 일본의 식민지 하에서 티베트와 똑같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럼에도 이 땅의 언론과 지성들은 티베트의 인권에 관심이 없다.

 
'티베트의 친구들'(thinktibet.cyworld.com)이 지난달 29일 비오는 토요일에 티베트의 자유와 평화 독립을 위하여 작은 콘서트를 열었다. 비가 오는 중에도 많은 사람들이 함께했다.
 
그 후 티벳트의 친구들은 31일 저녁 7시 교보문고 앞에서 티베트의 독립과 자유를 위하여
촛불 집회를 열었다. 바람 불고 온도는 떨어졌으나 열기는 식지 않았다. 참석자들은 티베트의 자유와 독립을 위한 그들의 작은 외침이 티베트인과 대한민국 국민에게 전해졌으면 하고 간절히 바랐다. 다음 모임에는 더 많은 사람들이 티베트 인권에 관심을 두고 참여했으면 한다.
 
힘으로 정신에 맞서는 것은
손으로 햇빛을 가리는 것과 같다.
아무리 덮으려고 해도
새어나오기 마련이다.
-톨스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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