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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인 정상회담이 이루어지고 6.15 남북공동선언이 발표된 후 통일에 대한 열망은 드높아가고 있다. 남북공동선언 관철과 민족의 자주 대단결을 위한 2000년 통일대축전의 서막이 올랐다.

명동에서, 한양대에서 벌어지고 있는 통일대축전. 6.15 선언의 의미를 그 어느 누구도 훼손할 수 없다는 것은 자명한 것 같다. 화해와 통일로 나아가는 그 첫 발걸음이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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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을 우러러 한 점 없기를... 윤동주 시인의 문구를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또한 루신의 납함에 나오는 ' 희망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희망은 이 세상에 길과도 같다. 길은 태초에 이 땅위에 존재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땅 위에 길은 생긴 것이다.' 대략 이런 뜻의 문구를 가슴에 새기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청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