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강

생강(ruby2019) 기자

지혜와 용기, 평안을 가진 삶을 소망한다. 영화를 보고 글쓰고 강의하는 일을 하다 10년간 직장인의 삶을 살았다. '삐삐앤루팡'에서 새로운 인생을 시작하고 있다. 모든 사람들이 '내 삶을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동행자가 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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