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명훈

박명훈(haemil808) 기자

‘진보 오타쿠’입니다. 어려서부터 일본문화에 빠져 일본을 공부하면서 든 의문. "일본은 왜 과거의 만행을 사죄하지 않을까? 속 시원하게 반성 좀 하면 좋을 텐데" 일본사회는 한국과는 다른 사고방식이 가득합니다.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