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

이경(leekyung) 기자

정치부 기자로 펜을 잡아왔고, 방송 기자로 영역을 넓혔다. 지금은 우리 사회의 밑바닥부터 꼭대기까지 찾아 나서 정보를 공유하고 모순을 개혁하는 글쟁이의 길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