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원위의양

초원위의양(sheeponchowon) 기자

바라건대, 지치지 말기를. 제발 그러하기를. 모든 것이 유한하다면 무의미 또한 끝이 있을 터이니. -마르틴 발저, 호수와 바다 이야기-

시상 연도 시상 내용
2018년 01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
2017년 03월 이달의 뉴스 게릴라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