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승수

하승수(haha9601) 기자

현재 비례민주주의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참여연대, 풀뿌리자치연구소 '이음', 투명사회를 위한 정보공개센터에서 시민운동에 참여해 왔고, 2011년 10월부터 2016년 9월까지 녹색당 사무처장과 공동운영위원장으로 활동하기도 했습니다. 지금은 정치시스템 자체를 바꾸기 위한 선거제도 개혁운동에 전념하고 있습니다.

  • 행복하려면 녹색 (이매진,2014)
  • 나는 국가로부터 배당받을 권리가 있다 (한티재,2015)
  • 착한 전기는 가능하다 (한티재,2015)
  • 청소년을 위한 세계인권사 (두리미디어,2011)
  • 삶을 위한 정치혁명 (한티재,20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