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내라맑은물

힘내라맑은물(withhim923) 기자

달마다 <밝은누리신문>에 글을 쓰고 있습니다. 누구나 자기 삶터와 배움터, 일터에서 경험하고 공부한 내용을 기사로 많은 사람들과 공유하면서, 세상을 바꿔나가는 <오마이뉴스>를 응원합니다. 저 또한 제가 쓴 글을 함께 나누면서 사람들과 소통하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