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인형2

소금인형2(haemosu) 기자

愚公移山 우공이 산을 옮기 듯 약간은 미련하고 우둔하게 보일 지 모르지만 성실하게 그리고 포기하지 않고 오늘 하루도 살고 싶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평소 글쓰는걸 즐기며 시사나 정치 분야에 대한 관심이 많아서 이 부분에 대한 기사를 쓰고 싶습니다.가끔 법률적 문제에 대해서도 기회가 된다면 쓰고 싶고요. Oh my news는 나눌 수 있는 기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