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마

하마(hsh703) 기자

기자회원으로 가입하게 된 동기는 학교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전하고 싶은 마음에서 등록하였습니다. 교직에서 아이들과 생활하는 만큼 이 땅의 교육문제에 대해 나름의 소신과 철학이 있기에 교육분야에 대한 글을 써서 기사화함으로써 좀더 많은 독자들과 문제를 공유하고 싶었습니다. 등록은 2년 전에 해놓고 기사 한 번 쓰질 못했음을 죄송하게 생각합니다. 올해에는 꼭 좋은 기사를 보내도록 하겠습니다. 오-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