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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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침(joo1072) 기자

신문의 생명은 내글을 읽어주는 구독자가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런면에서 오프라인 신문보다 온라인 신문이 독자와 기자간의 상호작용을 충분히 해내고 있습니다. 또 그간 오마이뉴스의 신속성과 특종에서 볼때 기자회원으로서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점등이 가입동기입니다. 지역신문에서의 근무능력과 시민단체에서의 활동등을 근간으로 기사를 제공할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