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o sung k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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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o sung kook(gebara) 기자

하늘을 우러러 한 점 없기를... 윤동주 시인의 문구를 가슴에 새기며 살아가는 사람입니다. 또한 루신의 납함에 나오는 ' 희망은 있을 수도 있고 없을 수도 있다. 희망은 이 세상에 길과도 같다. 길은 태초에 이 땅위에 존재하지 않았다. 많은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땅 위에 길은 생긴 것이다.' 대략 이런 뜻의 문구를 가슴에 새기면서 살려고 노력하는 청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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