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정은

서정은(punda) 기자

오마이뉴스 창간소식을 들었을 때, 2년 가까이 아둥바둥하던 직장에서 드뎌 짤렸다는 통보가 날라왔다. 처음엔 황당했고 그 다음엔 화가 났다. 시민운동을 대변한다는 정론지를 표방하면서 가장 비민주적인 운영으로 썩어가는 곳. 시민의신문 노조원 14명이 흔들림없이 싸워나가야 할 이유가 다시 한번 명백해졌다. 새롭게 출발하는 오마이뉴스, 올곧게 거듭나야할 시민의의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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