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오마이광장

* 오마이광장은 오마이뉴스가 회원및 독자여러분께 알려드리는 공간입니다

마지막 '선택'에 응하시겠습니까? (40)페이스북 공유트위터 공유
편집부(ohmyedit) 2003.11.22 11:14 조회 : 9713

영화 <선택> 마지막 극장 시사... 오마이뉴스 독자 50명 초청

0.75평 안에서 자유를 그리며 45년을 보낸 한 남자의 일생을 다룬 영화가 있습니다. 최근 네티즌들을 주축으로 '살리기 운동'까지 벌이고 있는 이 영화는 바로 <선택>입니다.

장기수 이야기를 다룬 이 영화는 이에 대한 선입견을 떠나, 한 인간의 고뇌를 다룬 휴먼 드라마로 진한 감동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 있습니다.

갑자기 뚝 떨어진 날씨에 마음까지 휑해지는 요즘, 여러분의 가슴을 따뜻하게 채워줄 영화 <선택> 시사회에 오아이뉴스 독자 50분(1인당 2매)을 모십니다.

일 시: 11월 26일(수) 오후 7시 반
장 소: 남산감독협회(위치문의: 02-771-8440), 서울애니메이션센터 맞은편, 지하철 명동역 1번출구, 적십자 방향)
주 최: 유니버셜 픽쳐스 코리아

참가를 원하시는 분은 25일 3시까지 쪽지를 보내주시길 바랍니다. 선착순 50명을 같은 날 25일, 5시 발표합니다. 쪽지에는 반드시 실명과 이메일을 밝혀주셔야 합니다.

[쪽지 쓰기]

ps. 시사회 관람은 시사회 장소에서 실명과 아이디 확인을 거친 후 입장 가능하오니, 영화 시작 시간보다 조금 일찍 도착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관련기사
0.75평의 자유를 선택한 이야기



이름(별명) * 별명은 [정보수정]에서 입력 및 수정할 수 있습니다.
내 용 댓글등록
오용진 (oyjno1) | 2003.11.24 14:33:19
집사람과 꼭 보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진한감동을 가슴으로 느껴보고 싶습니다
조장율 (cho1062) | 2003.11.24 14:03:01
선택보고싶습니다.
장현숙 (judhyun) | 2003.11.24 14:01:11
출산 전에 남편과 뱃속에 있는 아이와 함께 꼭 보고 싶습니다
이상훈 (nostalghia) | 2003.11.24 13:31:30
보여주고 싶은 후배가 있습니다. 꼭 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추연집 (yeonjib) | 2003.11.24 13:18:16
정말 기대되는 영화네요.. 기회를 주신다면, 미리 감사합니다...
김진수 (casar) | 2003.11.24 13:10:34
꼭 볼수 있기를 바랍니다.
김귀임 (kinimje) | 2003.11.24 13:04:40
남편과함께꼭보고싶었습니다.영화도보기전에벌써부터가슴이져려옵니다.
곽진오 (jokwag) | 2003.11.24 13:03:54
꼭 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었던 영화를 놓쳤습니다.
윤희정 (root924) | 2003.11.24 12:37:04
꼭 보고 싶던 영화입니다. 선택 시사회에 참여할 기회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정현 (paran69) | 2003.11.24 12:23:04
실직한 후배부부에게 선물하고 싶습니다.
김영범 (dodum) | 2003.11.24 10:19:42
함께하겠습니다 돈내고 봐야하는데 염치가 없네요
윤경 (kycy) | 2003.11.24 09:51:23
오랫만에 시작한 직장생활에서 새롭게 만난 짝꿍동료와 함께 하고싶어요
서은정 (4030218) | 2003.11.24 09:31:22
사회가 어수선하다고 여기저기 쫓아다니다 보니 꼭 보고 싶은 영화를 놓쳤습니다. 선택이란 영화를 통해 사회에서 소외되고 억압되고 있는 부분을 알고 싶습니다. 선택의 기회를..
최인기 (sindol) | 2003.11.24 09:17:04
음지에 가려진 사회를 좀더 양지의 사회로 이끌어내는 계기가 되었음 합니다.
조미양 (jomiyang) | 2003.11.24 09:04:34
아기키우느라 고생하는 신랑에게 선물하고싶습니다. 물론 저도 보고싶구요.
이재빈 (ljb3324) | 2003.11.24 08:48:21
시사회 신청합니다....좋은 기회 주심을 감사히 여깁니다..지난번 영매도 넘 좋았어요.
조석용 (sk1204) | 2003.11.24 08:35:32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자주 생각하지 못하게 되는데. 오랜만에...
박정미 (woodfish) | 2003.11.24 08:26:31
마지막 '선택'에 기꺼이 응하고 싶습니다...
이윤 (yoonee44) | 2003.11.23 23:26:49
저도 신청합니다
젊은태양 (mavaria) | 2003.11.23 22:47:26
<선택> 본 사람입니다. 지지난주에 강남 소극장 "씨어터2.0"에서 보았지요. 정말 정말 강추입니다. 내 아이들에게 반드시 보여주어야 할 영화 1순위입니다.
서강훈 (kanghuy) | 2003.11.23 21:51:38
저도 보고 싶습니다. 아이디 kanghuy
강병완 (kangsunsu9) | 2003.11.23 17:25:47
저도 보구싶어요.. ^^;;
허석재 (homework) | 2003.11.23 16:38:18
꼭 보고 싶습니다.
류은화 (piece93) | 2003.11.23 15:24:36
글쓴이(편집부)를 클릭했는데 쪽지쓰는 메뉴로 이어지지가 않네요...
이정임 (hotlineji) | 2003.11.23 10:40:29
약 십오육년전 연우소극장에서 4.3사건 관련 공연당시 참석하셨든 비전향 장기수님의 손을 맞잡고 노래한 기억이있습니다. 솜보다 더 부드러운 손의 감촉에 너무 놀라고 마음 아팠든 기억
편집부 (staright) | 2003.11.23 10:13:03
시사회 신청은 '쪽지'로 하셔야 합니다. 쪽지보내기는 공지사항 글쓴이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장재영 (evilbed) | 2003.11.23 09:32:11
보고 싶습니다. 꼭 기회가 주어지면 좋겠습니다.
정종숙 (coolwave) | 2003.11.23 09:23:58
영화 '선택'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영화를 보고 어떤 생각을 하게 될지 어떤 고민을 하게 될지 알고싶습니다.
김창연 (kcyok) | 2003.11.23 01:19:33
꼭 보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혹 제게도 행운이 온다면 최고의 선택이 될 듯 합니다
류은화 (piece93) | 2003.11.23 00:47:02
한사람당 두장씩 주시는거 맞죠? 고맙습니다...
황진태 (dchjt) | 2003.11.23 00:10:05
관람할 수 있는 기회를 주시면 감사해요^^*
주재진 (0613jjj) | 2003.11.22 23:52:31
꼭 보고 싶은 영화였습니다. 기회를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김영구 (younsu09) | 2003.11.22 23:45:08
선생님들의 삶을 느끼고 싶습니다.
박철훈 (parkche) | 2003.11.22 22:03:19
일부 장기수에 대한 금강산 관광 저지는 또 다른 선택을 강요하는 인권탄압!!
백영순 (npress) | 2003.11.22 20:58:20
선배가 보여주기로 했는데 못봤습니다. 꼭 보고 싶은 영화입니다. 추운 겨울 따뜻한 선물을 받고 싶습니다^^**
박신용철 (redfaith) | 2003.11.22 20:10:53
자도 시사회 응모해요
손병호 (sbh18) | 2003.11.22 19:02:39
저도 보고 시파요.. <선택> ㅎㅎ
김대홍 (bugulbugul) | 2003.11.22 18:32:55
추운 겨울을 따땃하게 보내고 싶네요. 이 영화와 함께요.
독청 (j6218k) | 2003.11.22 18:26:07
멀쓰라고요.......전 먹고살기 바빠 거져 희망 사항뿐이네요.
한용규 (hyk77) | 2003.11.22 17:50:49
꼭 집사람하고 관람하고 싶습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등록일시 조회
[알림]원고료 관련 세금이 조정됩니다   편집부 12.18 15:02 127212
234 [공연 초대] <거울공주 평강이야기>   (1) 편집부 02.26 10:28 5040
233 [시사회 초대] <봄이 오면> <엄마...> (3) 편집부 02.26 10:23 5022
232 노회찬 의원의 인터넷 의정간담회에 초대합니다 (6) 편집부 02.25 18:47 4763
231 28일(월) 새벽 서비스 일시 중단합니다 편집부 02.24 16:34 3422
230 '오마이뉴스와 나' 우수작 선정 (8) 편집부 02.22 10:41 5321
229 오늘 7시 오마이뉴스 창간 5주년 기념식 생중계합니다 편집부 02.22 10:30 4020
228 ‘군대시절의 황당사건’ 기사공모 우수작 발표 (2) 편집부 02.04 11:09 9377
227 5일(토) 새벽 서비스 일시 중단합니다 편집부 02.04 09:40 3908
226 1월의 뉴스게릴라- 김준·조명자 기자 (2) 편집부 02.03 15:54 4734
225 30일(일) 새벽 서비스 일시 중단합니다 편집부 01.28 18:05 3782
224 제주로 떠나는 생태문화여행 (3) 편집부 01.28 15:15 5349
223 오마이뉴스 PC세이퍼 오픈 이벤트 당첨자발표 편집부 01.26 11:07 4476
222 [기사공모] 오마이뉴스와 나 (6) 편집부 01.26 09:23 6835
221 [모집] 오마이뉴스 웹서비스 기획ㆍ운영자를 모집합니다 (5) 편집부 01.24 17:20 4682
220 [기사공모]내 군대시절의 황당 사건들 (8) 편집부 01.21 11:33 10674
219 블로그 시범서비스 개시 (3) 편집부 01.20 17:43 7012
218 검색서비스가 더 빠르고 더 정확해졌습니다 (14) 편집부 01.20 16:01 5138
217 16일(일) 새벽 서비스 일시 중단합니다 편집부 01.14 18:02 4385
216 오마이뉴스와 함께 일할 웹디자이너(아르바이트)를 모집합니다 (1) 편집부 01.11 17:24 5429
215 12월의 새뉴스게릴라- 김영주·파이앵 브뤼노 기자 편집부 01.07 13:57 4732
처음으로이전 111l112l113l114l115 다음맨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