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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강 문일민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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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강 문일민 평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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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강 문일민 평전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연구와 선양이 활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역사의 그림자로 남은 채,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힌 인물들이 많습니다. 무강(武剛) 문일민(文一民:1894~1968)이 대표적입니다. 평남도청 투탄 의거·프랑스 영사 암살 시도·중앙청 할복 의거 등 독립운동의 최전선에서 치열하게 싸웠던 문일민의 삶을 들여다보고 있노라면,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독립운동가들이 여전히 많다는 사실을 깨닫습니다. 이제 문일민이라는 또 한 명의 독립운동가를 기억하기 위해 <무강 문일민 평전>을 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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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화문일민 선생을 알리기 위한 노력... 결실로 이어졌다

    [무강 문일민 평전] 에필로그 ⑤ 마지막 이야기

    (*에필로그 ④ <백범 김구 선생 기일에 맞춰 완성한 논문>에서 이어집니다.)시민들과 함께 한 '중앙청 할복 의거 기념식'작년 10월 25일은 문일민 선생이 조국 독립을 호소하며 중앙청(미군정)에서 할복 자결을 시도한 '중앙청 ...
    23.07.24 11:29 ㅣ 김경준(kia0917)
  • 28화백범 김구 선생 기일에 맞춰 완성한 논문

    [무강 문일민 평전] 에필로그 ④ 석사논문 완성 과정에서의 에피소드들

    (*에필로그 ③ <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석사논문 부친 까닭>에서 이어집니다.)석사학위논문을 준비하는 과정 그리고 완성 직후 결코 잊을 수 없는 가슴 뜨겁고 뭉클한 기억들이 남아있다. 이번 편에서는 해당 에피소드들을 소개하고자 한...
    23.07.18 09:53 ㅣ 김경준(kia0917)
  • 27화문재인 전 대통령에게 석사논문 부친 까닭

    [무강 문일민 평전] 에필로그 ③

    수신지: 경상남도 양산시 하북면 평산마을2길 **수신자: 문재인 전 대통령석사학위논문 <무강 문일민의 생애와 민족운동>을 완성한 뒤 문일민 선생 후손과 지인들에게 논문을 부쳤다. 그리고 또 한 사람. 퇴임 후 ...
    23.07.10 10:14 ㅣ 김경준(kia0917)
  • 26화"제가 독립운동가 문일민의 손녀입니다"

    [무강 문일민 평전] 에필로그 ② 문일민 후손을 만나다

    * 에필로그 ①에서 이어집니다.문일민 선생에게는 정진, 찬진, 국진, 탁진 네 명의 아들과 애진(정원) 이렇게 딸 한 명이 있었다. 2006년 부인 안혜순 선생의 별세 당시 부고 기사를 통해 자녀들의 존재를 확인할 수 있었다.그 사이 시간이...
    23.07.07 18:07 ㅣ 김경준(kia0917)
  • 25화"중앙청서 돌연..." 독립운동가 문일민과의 뜨거웠던 첫 만남

    [무강 문일민 평전] 에필로그 ① 내가 문일민으로 석사논문을 쓴 이유

    2022년 10월 25일 독립운동가 문일민 선생의 중앙청 할복 의거 75주년이 되는 날 오마이뉴스에 <무강 문일민 평전> 1화가 올라왔다. 그리고 지난 6월 26일 선생의 말년과 서거에 대한 이야기(24화)를 끝으로 그의 삶에 대한 이야기를 마무리...
    23.07.01 21:20 ㅣ 김경준(kia0917)
  • 24화일제의 추적, 불안정한 삶에도 끝까지 지조 지킨 문일민

    [무강 문일민 평전] (24) 말년의 삶과 서거

    이승만 독재정권에 저항중앙청 할복 의거 이후 문일민은 정계 일선에 나서기보다는 재야에서 활동하며 이승만 정권의 독재에 저항했다.6.25 전쟁 와중이던 1952년 6월 임시수도 부산에서 '국제구락부 사건'이 터졌다. 국제구락부 사건은 이...
    23.06.26 18:13 ㅣ 김경준(kia0917)
  • 23화"김구 눈에 이슬이..." 좌절된 시도, 그럼에도 유의미한 이유

    [무강 문일민 평전] (23) 중앙청 할복 의거 3

    1947년 10월 25일 중앙청에서 한국 독립을 호소하며 문일민이 할복하자 많은 시민들이 충격과 감동을 받았다(관련 기사: "조선독립이 안돼 죽는다"... 자결 시도한 독립운동가, 그 내막 https://omn.kr/23yi9 ).한 시민은 "애국...
    23.06.08 10:27 ㅣ 김경준(kia0917)
  • 22화"조선독립이 안돼 죽는다"... 자결 시도한 독립운동가, 그 내막

    [무강 문일민 평전] (22) 중앙청 할복 의거 2

    1947년 10월 25일. 운명의 날이 밝았다. 미군정 청사인 중앙청에 도착한 문일민은 품 속에 있던 면도칼을 꺼내 자신의 배를 갈랐다. 오전 11시 45분경이었다. 이른바 '중앙청 할복 의거'다(관련 기사: 미군정청 앞에서 '할복 의거'... 그...
    23.05.17 14:30 ㅣ 김경준(kia0917)
  • 21화"날 안창호 옆에..." 해방 조국서 자결 결심한 독립투사

    [무강 문일민 평전] (21) 중앙청 할복 의거 1

    해방 직후 대한민국 임시정부는 '과도정부 수립'을 당면 과제로 천명했다. 1945년 9월 3일 임시정부가 국무위원회 주석 김구의 명의로 발표한 '당면정책'에 따르면 임시정부는 전국적 보통선거에 의한 정식 정권이 수립되기 전까지 국내외 각 단체...
    23.05.10 10:54 ㅣ 김경준(kia0917)
  • 20화안창호 묘소 참배 뒤... 독립운동가 문일민에게 찾아온 사고

    [무강 문일민 평전] (20) 환국

    2019년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계기로 독립운동가들에 대한 연구와 선양이 활발해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나 여전히 역사의 그림자로 남은 채, 우리의 기억 속에서 잊힌 인물들이 많습니다. 무강(武剛) 문일민(文一民 1894~1968)이 대표...
    23.04.29 16:04 ㅣ 김경준(kia0917)
  • 19화대한민국 임시정부의 '혁신운동'에 나선 이 사람

    [무강 문일민 평전] (19) 해방 전후 임시정부 혁신운동

    충칭 임시정부의 혁신운동에 나서다해방 직전인 1945년 4월 충칭 임시정부에서 제38회 임시의정원 회의가 열렸다. 문일민이 속한 신한민주당(신민당)은 민족혁명당(민혁당)을 제치고 제1야당으로 부상한 상태였다.신민당은 독립운동자대표...
    23.04.11 09:37 ㅣ 김경준(kia0917)
  • 18화한독당 중심 임시정부 비판하며 신한민주당 창당

    [무강 문일민 평전] (18) 신한민주당 창당

    문일민이 몸 담았던 조선민족혁명자통일동맹은 1945년 2월 7일 '신한민주당(新韓民主黨)'이 창당되면서 발전적 해소가 이뤄졌다. 문일민은 홍진·유동열·김붕준 등과 함께 창당의 산파 역할을 맡았다. 새롭게 탄생한 신한민주당(아래 신민당)에서 ...
    23.03.17 13:41 ㅣ 김경준(kia0917)
  • 17화교통부·참모부 소속으로 임시정부의 행정 맡아

    [무강 문일민 평전] (17) 조선민족혁명자통일동맹 입당

    참모부 참모로 대일전쟁 추진문일민은 입법부(임시의정원)에서만 활동한 것이 아니었다.통신 및 운수에 관한 행정 사무를 통할하는 교통부(交通部)의 총무과장·국방 및 용병에 관한 일체 계획을 통솔하는 참모부(參謀部)의 참모 등으로 활...
    23.03.10 14:13 ㅣ 김경준(kia0917)
  • 16화"죽어도 망국노 노릇 못한다" 광복군 통수권 반환 요구

    [무강 문일민 평전] (16) 임시의정원 활동 1

    1925년 임시의정원 의원으로 이승만 탄핵 등 개조파가 추진한 임시정부 쇄신운동에 주도적으로 참여한 바 있던 문일민은 오랜 시간 임시의정원을 떠나있었다.그는 1933년 10월 개원한 제26회 임시의정원 회의에서 최동오·신공제·양명진·김규...
    23.03.01 11:08 ㅣ 김경준(kia0917)
  • 15화"비밀 누설한 적 없다", 돌연 민혁당 탈당한 문일민

    [무강 문일민 평전] (15) 민족혁명당·조선민족당 해외전권위원회 등에서 활약

    민족혁명당으로 돌아오다1936년 6~7월경 재건 한국독립당은 다시 한 번 분열에 휩싸였다. 이번에도 중국 정부로부터 받은 후원금이 문제가 됐다. 중국 장쑤성 주석 천궈푸(陳果夫)로부터 받은 후원금을 당에 바치지 않았다는 이유로 박창세와 ...
    23.02.24 18:11 ㅣ 김경준(kia0917)
  • 14화2개월 만에 민족혁명당 탈당 후 한국독립당 재건

    [무강 문일민 평전] (14) 민족혁명당·재건 한국독립당 활동

    1934년 3월경 문일민은 박창세·차리석 등 한국독립당(아래 한독당) 간부들과 함께 항저우로 거처를 옮겨 한독당 사무소에서 기거하기 시작했다.민족혁명당 창당 참여1935년 2월 15~17일 항저우 당 사무소에서 개최된 제7차 한독당 대회에 ...
    23.02.17 15:39 ㅣ 김경준(kia0917)
  • 13화교민단 이끌며 친일파 처단 공작 나선 문일민

    [무강 문일민 평전] (13) 항저우 판공처 습격 사건 2

    중국 측의 후원금을 둘러싸고 벌어진 독립운동 진영의 내홍은 결국 '항저우 판공처 습격 사건'이라는 폭력 사태를 초래하기에 이르렀다. 한국독립당은 상하이파(이유필)·항저우파(조소앙·김철)·자싱파(김구)로 분열됐다. 특히 습격 사건의 ...
    23.02.10 13:15 ㅣ 김경준(kia0917)
  • 12화'안창호 비난 기사'에 격분한 청년들, 임시정부 습격

    [무강 문일민 평전] (12) 항저우 판공처 습격 사건 1

    1932년 4월의 윤봉길 의거로 일제의 탄압은 극심해졌다. 프랑스 조계 당국이 일제에 협력해 상하이 조계 내 한국 독립운동가들의 체포에 나서면서 기댈 언덕이 사라진 독립운동가들은 뿔뿔이 흩어졌다.그런데 모두가 한인들을 외면한 이때 오히...
    23.02.02 07:16 ㅣ 김경준(kia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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