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명의 시민기자가 개의 기사를 작성하였습니다. 시민기자 전환하기
 
미래한국당 창당 축사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 미래한국당 창당 축사한 황교안 자유한국당 황교안 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열린 미래한국당 중앙당 창당대회에 참석해 축사하고 있다.
ⓒ 남소연

관련사진보기

 2월 6일 헤드라인…

▲가짜정당만 부각됐다. 한국당은 비례 위성정당 창당대회를 열었다. 정작 주연은 따로 있었다. 우리미래당 오태양 대표가 단상에 올라 '불법정당, 가짜정당' 해산을 요구했다. 다수 언론이 오 대표 사진을 크게 실었다.

▲한국당은 당명개정에 나선다. 혁통추는 통합신당 준비위를 출범한다. 새보수당과 당 대 당 통합은 속도를 내지 못하고 있다. 한국당 중심의 소통합에 그칠 것이란 전망도 나온다.

▲험지출마는 갈수록 꼬이고 있다. 황교안 대표 종로출마 여부가 해결되지 않고 있기 때문이다. 이석연 공관위 부위원장은 황 대표가 종로에 나가지 않으면 이미 패배한 총선이라고 일침을 놨다.

▲인적쇄신도 감감무소식이다. 수도권은 당선 가능성, 영남권은 무소속출마가 변수라는 것이다. 가짜정당 승부수 비난여론에 보수통합·험지출마·인적쇄신 3대 난제까지… 한국당이 혼돈을 거듭하고 있다.

오늘 대한민국은…

▲문 대통령은 보건소를 방문해 코로나 현장 대응에 주력했다. 마스크를 쓴 문 대통령은 중국을 방문하고 돌아온 유학생들의 격리시설 마련을 당부했다 ▲홍남기 부총리와 김상조 청와대 정책실장은 7일 대한상의에서 현대차·롯데와 '코로나 대응'을 논의한다.

▲6일 아침까지 국내 신종코로나 총 23명으로 나타났다. 상태가 호전된 2번 환자는 퇴원했다 ▲제3국 감염에 비상이 걸리면서 대학이 최대 4주간 개강을 연기하기로 했다 ▲교육부는 중국 유학생 7만명에 14일간 등교를 중지하고 대학 외부에서 매일 건강을 체크한다 ▲중국 아닌 태국에서 왔다고 '16번째 환자' 검사를 거부한 보건소 실태를 다수 언론이 비중있게 보도했다 ▲당정청은 예비비 3.4조원을 투입하고 국세 납부 유예를 검토한다.

▲한국경제학회의 간행물 '한국경제포럼'에 따르면 소득은 4배가 늘어도 한국인 행복도는 '꼴찌'로 나타났다 ▲전남 해남군에서 출발한 농민수당이 어느새 '전국구 현금복지'가 됐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취소에 이은 취소 도미노로 관광 천국 제주의 '2월 위기'를 다수 언론이 다뤘다 ▲양대 노총은 19일 특별연장근로 반대 행정소송을 낸다.

▲중국에서 신종코로나 사망자가 563명, 확진자가 2만 8천명을 넘었다 ▲중국이 하얼빈-난징 외출통제로 인구 11%가 발이 묶였다 ▲일본·태국에 이어 싱가포르에서도 제3국 감염자가 속출했다 ▲일본 크루즈선에서 10명의 '무더기 확진'이 발견됐으며 한국인 9명도 탑승한 것으로 밝혀졌다 ▲트럼프는 78분 국정연설에서 북한을 언급하지 않았다 ▲EU도 '트럼프 중동평화구상'을 거부했다 ▲일본은 '70세까지 취업기회 보장법안'을 마련했다고 뉴시스가 전했다.

오늘 여의도 정치권은…

▲여야는 신종코로나 국회특위 구성에 합의하고 직접 선거운동 자제 방안 등을 논의한다 ▲민주당은 정부조직법 개정으로 복지부 '보건담당 2차관' 신설을 추진한다.

▲민주당, 시스템 공천은 순조… '인적 쇄신은 역주행 우려'를 경향신문이 전했다 ▲채동욱 전 검찰총장의 군산 출마설이 나오고 있다 ▲보수통합·험지출마·인적쇄신… 한국당 '3대 난제' 골머리를 세계일보가 보도했다 ▲황교안 대표의 '종로 출마' 파열음을 다수 언론이 보도했다 ▲비례 위성정당 미래한국당이 출범했다 ▲바른미래당·대안신당·평화당이 사실상 통합추진에 합의했다 ▲정의당은 4호 공약으로 '전태일 3법'을 발표했다.
 
오늘 정부와 법원·검찰·경찰은…


▲공정위는 '박스 뜯으면 환불불가'를 부착한 신세계·롯데홈쇼핑에 과징금을 부과했다 ▲감사원은 내달 DLF(파생결합펀드) 징계 관련으로 금감원에 감사를 실시한다 ▲작년 금융당국 퇴직자 14명이 유관기관에 재취업했다고 국회자료를 인용 일부 언론이 보도했다 ▲국세청이 모든 지방청에 '변칙 부동산거래 탈루' 전담조직을 신설한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중기부는 오리온식품기계 등 100곳을 '백년소공인'으로 선정 특별 지원한다 ▲식약처가 금지약물 구매 운동선수 15명 명단을 도핑방지위에 통보했다 ▲이국종 아주대교수가 취재진에 '병원에서 돈 따오라 해 지쳤다'고 토로했다 ▲KBS의 여성혐오 발언 김용민 MC 발탁이 논란이다.

▲추미애 법무부장관 '공소장 비공개'에 참여연대도 '비공개 사유 궁색'이라고 비판했다 ▲검찰은 '신라젠 사건'을 금융조사부에 재배당하고 검사를 증원했다 ▲재판에서 조국 트위터를 띄운 검찰에 정경심 교수측은 '사건과 무관하다'고 반발했다 ▲공수처 준비단장에 '친노' 남기명 전 법제처장이 위촉됐다 ▲1년 279번 검사실 출입… '자금관리' '수사기밀 유출'을 JTBC가 보도했다 ▲검찰이 '타다' 기소 뒤 검사들에 '타다' 이용 금지령을 내렸다고 일부 언론이 전했다.

세계경제와 우리 기업은…

▲'세계의 공장' 봉쇄 위기… 사스 때와 달리 '쩔쩔매는 세계 경제'를 한국일보가 보도했다 ▲글로벌기업의 '도미노 셧다운' 폭풍전야를 파이낸셜뉴스가 1면에 전했다 ▲중국 수요 감소에 국제유가 50달러선이 붕괴됐다.

▲중국발 '공급망 마비'가 2주 이상 더 간다고 한국경제가 1면에 썼다 ▲한국경제연구원은 한국 7개 주력업종 올해 수출이 2.16% 늘어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카카오가 바로투자증권을 인수해 증권업에 진출했다 ▲'배달 앱' 돌풍으로 지난해 온라인쇼핑 비중이 처음으로 20%(135조원)를 돌파했다 ▲언택트(Untact) 소비 확산에 편의점도 배달경쟁을 벌이고 있다.
 

덧붙이는 글 | 필자는 시대정신연구소장으로 이 글은 또바기뉴스(ddobaginews.com)에서도 볼 수 있습니다.


댓글1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진실과 정의를 추구하는 오마이뉴스를 후원해주세요!

후원문의 : 010-3270-3828 / 02-733-5505 (내선 0)

오마이뉴스 후원하기

시대정신연구소 소장 또바기뉴스 발행인 자유기고가 시사평론가 국회, 청와대, 여론조사기관 등에서 활동 북한대학원대학교 박사과정 수료 연대 행정대학원 북한·동아시아학과 졸업 성균관대학교 중문학과 졸업 전북 전주고등학교 졸업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