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연재오마이포토 | 1387화 ㅣ 13.02.05 12:55ㅣ최종 업데이트 13.02.05 12:55 설전 벌였던 김성환 장관-진영 인수위부위원장 [한컷뉴스] 정부조직 개편안 두고 충돌하는 외교통상부와 인수위 권우성(kws21)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큰사진보기 ⓒ 권우성 관련사진보기 외교통상부의 통상교섭 기능을 떼어 산업통상자원부로 합치는 대통령직 인수위의 정부조직 개편안에 대해 '설전'을 벌이며 충돌했던 김성환 외교통상부장관과 인수위 부위원장인 진영 의원이 5일 오전 국회 본회의장에서 교섭단체 대표연설을 듣고 있다. #김성환#외교통상부#진영#인수위#정부조직개편안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오마이포토 다음글1388화'장관은 출장중'... 대신 출석한 정승조 합참의장 '곤혹' 현재글1387화설전 벌였던 김성환 장관-진영 인수위부위원장 이전글1386화'무슨 수가 없을까'...생각에 잠긴 황우여와 진영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글 권우성 (kws21)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오마이뉴스 사진기자로 일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현장 반발? 비쌀 때 땅 사 울고싶은 사람들 전수조사가 뺨 때린 격" 갤러리 오마이포토 시민단체 "디지털 성폭력 확산한 구글 책임져라" 1/7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장관'보다 '원내정당' 택한 용혜인… 후보직 사퇴 "신규 핵발전소 NO" 탈핵순례단 16일만에 서울로 "이 대통령 재판 재개" 목청 높인 장동혁 대표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