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11.09.06 14:40ㅣ최종 업데이트 11.09.06 14:40 [시] 묻지 않는다 - 故 이소선 여사님 영전에 드립니다 김태섭(zpdml29)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2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묻지 않는다 아무 것도 묻지 않는다. 묻지 않겠다. 아니, 아무 것도 묻지 않겠다. 묻지 않을 것이다. 죽은 자의 혹은, 영원히 죽지 않는 자의 무덤 앞에서, 어떠한 죽음 앞에서도, 그 "알움다운 주검" 앞에서. 덧붙이는 글 | 2011년 9월 4일(일) #이소선#전태일#민가협#유가협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의 좋은기사 원고료 30,000 응원글보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김태섭 (zpdml29)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자작 한시]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 갤러리 오마이포토 국민의힘 항의 받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이재명 대통령과 문재인 전 대통령, 오찬회동 배재학당총동창회, 대국민탄원서 제출 더불어민주당 워크숍 "일하는 국회 만들겠다" 배재고·광주일고 학생들, 5·18민주묘지 참배 이전댓글보기 독자의견1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