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인천경기만평·만화 연재김효니의 <앤의 그림일기> | 164화 ㅣ 07.12.06 16:37ㅣ최종 업데이트 07.12.07 08:22 [앤의그림일기] 친구를 소개받다 누나야, 여보 할래? <59> 김효니(dndkorea)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큰사진보기 ▲누나야, 여보 할래? <59화> -친구를 소개받다:) ⓒ 김효니 관련사진보기 덧붙이는 글 | hyoni.com에도 연재됩니다. #친구를소개받다#누나야여보할래#카툰#나이차이#연상연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김효니의 <앤의 그림일기> 다음글165화[앤의그림일기] 누나에서 자기로 현재글164화[앤의그림일기] 친구를 소개받다 이전글163화[앤의그림일기] 엄마의 마음 글 김효니 (dndkorea)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아내보다 빨리 늙는 게 소원인 이 남자, 지금은? 갤러리 오마이포토 김민석·고민정·정청래·김보미·송영길 '공명선거 서약' 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당대표 출마 선언한 김민석 "국정성공, 총선승리로 보답하겠다" 참외 1kg 800원, 양파 1kg 650원... 7·7 전국농민대회 국민의힘 항의 받는 서영교 법사위원장 조경태 "징계권 사유화한 장동혁, 즉각 제명·출당시켜야" 이전댓글보기 독자의견1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