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연재'진품 시사저널'을 만들자 | 8화 ㅣ 07.01.10 14:10ㅣ최종 업데이트 07.07.06 15:41 '순사'가 무섭던 시대와 '삼성'이 무서운 시대 [이철수 판화] <시사저널> 기자들을 응원하며 이철수(mokpan)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큰사진보기 관련사진보기 ⓒ 이철수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진품 시사저널'을 만들자 다음글9화3000원 내고 이런 글 읽어야 하나 현재글8화'순사'가 무섭던 시대와 '삼성'이 무서운 시대 이전글7화"'짝퉁' <시사저널> 들여다보니 대략 난감" 10만인클럽 10만인클럽 회원글 이철수 (mokpan)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철수의 매일메일(mail)'은 매일 아침 독자 여러분들에게 편지를 쓰듯이 엽서로 전달하는 생활-시사 이야기입니다. 판화가 이철수씨는 80년대 민중판화운동으로 미술 활동을 시작했으며, 지금은 시정과 선(禪)적인 표현이 어우러진 판화를 보여주고 있습니다. 충북 제천에서 농사를 지으며 책읽기와 지역사회 활동을 하면서 국내외에서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기자의 최신기사마음에 촛불 켠 사람들 많이 있을 거라고 갤러리 오마이포토 "이 대통령 재판 재개" 목청 높인 장동혁 대표 1/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시민단체 "디지털 성폭력 확산한 구글 책임져라" "신규 핵발전소 NO" 탈핵순례단 16일만에 서울로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김민석 "따뜻한 나눔·회복의 추석 되길" 이전댓글보기 독자의견2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공유하기 닫기 '순사'가 무섭던 시대와 '삼성'이 무서운 시대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톡 밴드 메일 URL복사 http://bit.ly/Chs61 연도별 콘텐츠 보기 다크 맨위로 시민기자기사쓰기 오마이뉴스취재후원 기사제보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