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01.02.26 16:02ㅣ최종 업데이트 01.02.27 16:48 <만평> 부끄러운...너무나 부끄러운... 권범철(kwonbch)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 댓글 공유 AD 3차 이산가족 교환 방문단이 도착했다. 아직 남북이 칼날같은 균형을 유지하고 있을 무렵엔 가끔 남쪽 인사나 취재단이 평양을 방문하는 날이면 평양 시내에 가짜 인파들과 전시용 자가용들을 다니게 했다는 확인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었다. 화려한 고층건물 사이로 버스를 타고 지나가는 방문단의 눈에는 균형을 상실한 폭력적 공권력이 활개를 치고 부평의 상황이나, 몇 천의 노숙자들이 거리를 배회하고 있는 수도 서울의 현실은 보이지 않을 것이다.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권범철 (kwonbch)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만평> 엽기 DJ 엽기버전? 갤러리 오마이포토 박근혜 "박형준, 많은 일 할 것... 박민식, 나라 잘 지킬 것" 1/5 이전 다음 이전 다음 "멈춰라 전쟁, 피어라 평화" 중동 평화 기원 108배 정진 '김수현 명예훼손 혐의' 가세연 김세의 구속영장심사 정용진 신세계그룹 회장, 스타벅스 '탱크데이' 이벤트 사과 4.16연대, 서울시장 후보 정책 질의 결과 발표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