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는이야기인천경기 연재나는 세입자다, 시즌2 | 34화 ㅣ 14.11.01 13:43ㅣ최종 업데이트 14.11.01 13:45 "엄마, 모텔이 뭐야?"... 여섯살 아들이 물었다 [공모- 나는 세입자다] 아이들에게 좋은 주거환경 찾기, 하늘의 별 따기 이정은(heihei9999)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294 댓글10 공유3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오마이뉴스의 모토는 '모든 시민은 기자다'입니다. 시민 개인의 일상을 소재로 한 '사는 이야기'도 뉴스로 싣고 있습니다. 당신의 살아가는 이야기가 오마이뉴스에 오면 뉴스가 됩니다. 당신의 이야기를 들려주세요. 큰사진보기 ▲나는 세입자다 웹툰(www.heihei.co.kr) ⓒ 이정은 관련사진보기 덧붙이는 글 | 나는 세입자다 [기사 공모] #세입자#전세#월세#카툰#웹툰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294 댓글10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317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구독하기 연재 나는 세입자다, 시즌2 다음글35화동거인 방 <무한도전> 소리 짜증나...대판 붙었어요 현재글34화"엄마, 모텔이 뭐야?"... 여섯살 아들이 물었다 이전글33화이사 갈 집 화장실 열자... 토할 뻔했다 글 이정은 (heihei9999)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이 기자의 최신기사[만평] 러시아, 무엇을 위한 전쟁? 갤러리 오마이포토 메가특구법 철회 촉구 1/6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용산어린이정원 '아파트 건설 반대' 근조화환 환경단체 "녹조 독소, 주민 소변서 검출 됐다. 정부는 대책 마련하라" 제14차 세계 일본군'위안부' 기림일 세계연대집회 "우리 동네 홈플러스 함께 살려요" 독자의견1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