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남 광양시 소재 대우건설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 전경. ⓒ 대우건설
대우건설이 전남 광양시 광양읍 용강리에 선보인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가 어려운 시장 여건 속에서도 입주율 90%를 돌파하며 흥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실제 실수요자들의 꾸준한 선택을 받으며 이곳은 광양읍을 대표하는 브랜드 대단지로 입지를 확고히 굳히고 있다.
이 같은 흥행의 배경으로는 광양읍 내 유일무이한 1군 건설사 브랜드 아파트라는 차별화 요소가 꼽힌다. 푸르지오 특유의 고급 조경과 차별화된 단지 설계가 더해지며 광양읍 최고급 대단지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다채로운 커뮤니티 시설도 입주민들의 만족도를 높이는 요인이다. 단지 내에는 골프연습장과 헬스장을 비롯해 물놀이터, 캠핑장, 라이브러리 등 다양한 생활 편의 및 여가 시설이 짜임새 있게 조성돼 있다.
입주 과정에서 조경과 커뮤니티 시설, 주거 환경을 직접 확인한 입주민들의 호평이 입소문을 타면서 단지에 대한 만족도가 높게 형성되고 있다는 게 현장 관계자의 설명이다.
이런 가운데 광양푸르지오센터파크는 마지막 잔여세대에 한해 특별 혜택을 더한 선착순 분양을 진행 중이다.
현재 59㎡·84㎡A·84㎡B 등 중소형 평형은 대부분 마감된 상태이며, 105㎡ 대형 평형 일부 잔여세대를 공급하고 있다.
일부 세대의 경우 84㎡ 타입 가격 수준으로 105㎡ 대형 평형을 분양받을 수 있는 파격적인 혜택이 제공된다. 계약자에게는 고급 차량 증정 혜택도 함께 주어집니다. 자세한 조건은 모델하우스 방문이나 유선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