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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1.19 19:12최종 업데이트 26.01.19 19:12

김춘미 거창 신원면장, 노인요양시설에 100만 원 후원

 거창군 신원면장, 거창시니어카운티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거창군 신원면장, 거창시니어카운티에 후원금 100만 원 전달 ⓒ 거창군청

김춘미 거창군 신원면장은 19일 거창군 공립 치매전담형 노인요양시설(거창시니어카운티)에 후원금 100만 원을 기부하여 사랑의 따뜻한 마음을 전달했다.

김춘미 면장은 "2024년 8월 중순 개원한 거창시니어카운티는 입소 정원 100명 규모의 시설이지만 2026년 1월 현재 입소자가 54명으로 초기 지역 정착과 시설 운영의 어려움이 지속되고 있다."면서 "입소 어르신들의 더 따뜻한 돌봄 환경을 정착시키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작은 나눔을 하게 되었다"라고 말했다.

#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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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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