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해시 칠암도서관, 새 단장 마치고 재개관 ⓒ 김해시청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온 김해 칠암도서관이 1여 년 만에 재개관한다.
칠암도서관은 17일부터 30일까지 시범운영을 거쳐 12월 1일 정식 재개관한다.
시범 기간에는 주중, 주말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시설이용, 도서대출 등 모든 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며, 오는 12월부터는 오후 10시까지 야간 운영도 시행한다.
1999년 개관한 칠암도서관은 2023년 국토교통부의 '공공건축물 그린리모델링 사업'과 문화체육관광부의 '책 문화센터 구축‧운영 사업'에 선정되어 국비 42억원을 포함한 총 63억5천만원의 사업비를 투입하여 에너지 성능 개선 시설 구축 및 김해책문화센터를 조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