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close

25.11.09 11:59최종 업데이트 25.11.09 11:59

생존해 구조 기다리다 끝내 숨진 40대 매몰자 시신 수습

사망 추정 2명, 실종 2명 아직 매몰돼 있어

  • 본문듣기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에서 지난 7일 오전 구조된 매몰자를 119구급대원들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사고 현장에서 지난 7일 오전 구조된 매몰자를 119구급대원들이 병원으로 이송하고 있다. ⓒ 울산소방본부

(울산=연합뉴스) 허광무 기자 = 소방당국이 9일 오전 울산화력발전소 보일러 타워 붕괴 현장에서 사망자 시신 1구를 추가로 수습했다.

수습된 시신은 구조물에 팔이 낀 채 생존해 구조를 기다리다가 지난 7일 새벽 끝내 숨진 김모(44)씨로 확인됐다.

앞서 소방당국은 매몰자 총 7명 가운데 시신 2구를 수습했다.

AD
사고 현장에는 현재 사망 추정 2명, 실종 2명이 아직 매몰돼 있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울산화력발전소
댓글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바른 언론 빠른 뉴스' 국내외 취재망을 통해 신속 정확한 기사를 제공하는 국가기간뉴스통신사입니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독자의견0

연도별 콘텐츠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