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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며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이 4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자료를 살펴보며 부처별 업무보고를 받고 있다. ⓒ 연합뉴스

[기사 수정: 5일 오전 10시 21분]

대통령실은 5일 대변인 명의로 "오늘 예정된 소방공무원 격려 오찬은 비서실장 대참으로 진행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당초 이날 낮 '소방의 날'을 맞아 유공 소방 공무원들을 용산 대통령실로 초청해 격려 오찬을 가질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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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오찬은 강훈식 비서실장이 대신 참석할 예정이다.

이 대통령은 전날인 4일 국무회의 도중 "몸살에 걸려 목소리가 이상하다"며 양해를 구하기도 했다.

대통령실 관계자는 "이 대통령이 몸살이 심해졌다고 들었다"며 "어제 국무회의 때도 힘들어 하셨다고 한다"고 전했다.

이 대통령은 지난 26∼27일 동남아시아국가연합(ASEAN) 정상회의 참석차 말레이시아 순방을 다녀온 뒤 귀국 이튿날 곧바로 경주로 가서 한미정상회담, 한중정상회담 등 아시아태평양경제협의체(APEC) 정상회의 일정을 소화하는 등 일주일 넘게 쉴 틈 없이 강행군을 벌였다.

#이재명#몸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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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마이뉴스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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