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완수 경남도지사, 2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과 동상시장 방문. ⓒ 경남도청

▲박완수 경남도지사, 2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과 동상시장 방문. ⓒ 경남도청
박완수 경남도지사는 추석 연휴를 하루 앞둔 2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과 동상시장을 찾아 도민들과 소통하며 따뜻한 명절 분위기 조성에 나섰다.
박완수 지사는 이날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제29회 노인의 날 및 추석 맞이 기념행사'에 참석해 "외국에 나가보면 대한민국이 얼마나 대단한 나라인지 새삼 느낀다"며 "오늘의 대한민국은 어르신들께서 젊은 시절 고생하며 일군 결과"라고 말했다.
박 지사는 "명절을 맞아 전통시장도 살펴보고 어르신들께 인사드리기 위해 들렀다"며 "추석 명절 잘 보내시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매년 10월 2일은 법정기념일인 '노인의 날'로, 행사장에서는 감사의 마음을 담은 행복밥상 나눔, 건강상담, 사진찍기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이후 박 지사는 김해 동상시장을 찾아 온누리상품권으로 과일, 떡, 건어물 등을 구입하며 상인들을 격려했다.
박 지사는 "추석을 맞아 우리의 전통시장을 많이 찾아주시길 바란다"며 "넉넉한 추석 보름달처럼 도민 여러분의 마음에도 평안과 희망이 가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완수 경남도지사, 2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과 동상시장 방문. ⓒ 경남도청

▲박완수 경남도지사, 2일 김해시노인종합복지관과 동상시장 방문. ⓒ 경남도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