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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2.05 15:12최종 업데이트 25.02.05 15:35

광명시, 법무법인 화우와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 맞손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 변호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오른쪽)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 변호사와 박승원 광명시장(오른쪽) ⓒ 광명시



경기도 광명시와 법무법인 화우가 중소기업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광명시와 법무법인 화우는 5일 시청 영상 회의실에서 ESG 이행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화우는 지난해 12월 출범한 ESG 실천 민관협력 네트워크인'광명 ESG 액션팀(Action Team)'에 가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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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중소기업 ESG 경영 확산을 위한 '기업 ESG 진단평가 지원사업'에 참여, 중소기업 50여 곳이 비용 부담 없이 ESG 경영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돕기로 했다. 맞춤형 친환경 경영전략 수입, 사회적 책임 강화 방안 마련, 지속가능경영 실천 방안 마련 등이 지원 세부 내용이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이번 협약은 지역 내 ESG 경영 문화를 정착시키고 기업들의 지속가능한 성장을 돕는 중요한 발판이 될 것"이라며 "화우와 함께 중소기업들의 ESG 경쟁력을 강화하고 변화하는 경영 환경에 효과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명수 법무법인 화우 대표는 "광명시 중소기업들이 ESG 경영을 보다 쉽게 도입하고 실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광명시#화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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