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국제 24.10.30 17:29ㅣ최종 업데이트 24.10.30 20:44 [사진] 조선인노동자 136명 수몰된 장생탄광,유골 발굴 시작 김지운(jioon73)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본문듣기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10 댓글 공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큰사진보기 ▲1942년 2월3일 136명의 조선인노동자가 수몰된 장생탄광. 82년동안막혀 있던 갱구를 지난 10월26일 연 후 30일 오후 2시 갱구를 통해 수중조사를 시작했지만 아쉽게도 조선인노동자들의 유골은 찾지 못했다. ‘장생탄광 물비상을 역사에 새기는 회’는 빠른 시간 내 다시 유골발굴조사를 시작하겠다고 밝혔다.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큰사진보기 ⓒ 김지운 관련사진보기 #장생탄광#조세이탄광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10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김지운 (jioon73)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페이스북 트위터 부산 거주, 조선학교, 재일동포, 재외동포 관련 뉴스 취재, 다큐멘터리'항로-제주,조선,오사카', '차별' 감독, 조선학교와 함께하는 시민모임 봄 총괄사업단장, 이스크라21 대표 이 기자의 최신기사조선인 학살 현장에 무용가들이 모인 이유 갤러리 오마이포토 신장식 "민생 걱정 덜고 선명한 개혁의 길로 나아가겠다" 1/7 이전 다음 이전 다음 "이 대통령 재판 재개" 목청 높인 장동혁 대표 김민석 "따뜻한 나눔·회복의 추석 되길" 철거된 '검찰 간판'... 공소청으로 문패 바꿔단 검찰 접경지역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볼모로 대북강경대응 요구말라! 긴급 기자회견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