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 며칠 지리한 비가 내리더니, 주말에 반짝 날이 개었습니다. 1일 낮 최고 기온은 34도. 폭염특보가 발령되었다고 하네요.
서울 양천구는 목동 신시가지 아파트로 잘 알려진 대표적인 베드타운인데요. 아파트 숲에 둘러싸인, 이곳에 사는 아이들은 여름을 어떻게 보내고 있을까요?

▲양천구 파리공원의 바닥분수 물놀이장 ⓒ 함용주

▲물놀이를 하는 아이들 ⓒ 함용주

▲분수에 앉아 더위를 피하는 아이들 ⓒ 함용주

▲양천구 파리공원의 바닥분수 물놀이장 ⓒ 함용주

▲우산분수에서 더위를 피하는 아이들 ⓒ 함용주

▲안양천 가족정원 물놀이장 ⓒ 함용주

▲안양천 가족정원 물놀이장 ⓒ 함용주

▲우산분수에서 더위를 피하는 아이들 ⓒ 함용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