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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에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을 비롯해 경남지역 여러 환경‧시민단체가 참여했다.

창원을 비롯해, 진주, 양산, 김해, 거제 등지에서 시민들이 모여 버스로 상경해 행진에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기후위기 외면 = 최악의 범죄"라거나 "기후위기 비상사태", "기후위기 행동해야", "기후재난 이대로는 살 수 없다"라고 쓴 손팻말을 들고 있었다.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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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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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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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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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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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24일 오후 서울 광화문에서 열린 ‘기후정의 행진’ ⓒ 경남기후위기비상행동

#기후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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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성효 (cjnews) 내방

오마이뉴스 부산경남 취재를 맡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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