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16.07.13 14:59ㅣ최종 업데이트 16.07.13 14:59 [만평] 이제 '종말(終言)' 을 고한다 [사짜성어] 입신양명, 말로 시작해 말로 끝나는 이야기 박현수(kaksa) 글씨 크게보기 글자 크기조절 가 가 가 가 인쇄 원고료로 응원하기 추천3 댓글 공유 큰사진보기 ▲(사짜성어) 입신양명'입' 으로 살아남고 죽어나간다. '입' 이 떠난 자리엔 아무것도 남아있지않다. ⓒ 박현수 관련사진보기 소위 '출세' 한다는 것이, 어째 '입' 으로 시작해 '입' 으로 끝이 나는 형국이다. 신념의 가치는 '행동' 에 붙어있지, '입' 속에는 악취만 가득할 뿐이다. #입#입신양명#출세#정치#사짜성어 저작권자(c) 오마이뉴스(시민기자),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탈자 신고 네이버 채널구독 다음 채널구독 추천3 댓글 스크랩 페이스북 트위터 공유 이 기사가 마음에 드시나요? 좋은기사 원고료로 응원하세요 원고료로 응원하기 글 박현수 (kaksa) 내방 아이콘구독하기 페이스북 이 기자의 최신기사가족이 된다는 것 갤러리 오마이포토 SPC 손가락 절단 사고 규탄 및 재발방지 촉구 1/7 이전 다음 이전 다음 '꽃'으로 소녀상 꾸미는 수요시위 참가자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 2' 내한 기자간담회 서울시장 출마 선언한 권영국의 외침 "이제 같이 삽시다" "전쟁반대! 파병반대!" 대학생 3천명, 평화 선언 독자의견0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